실제 행사에서 써 본 스탬프 투어 웹앱의 설계도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AI에게 붙여 넣고, 여러분 행사에 맞게 직접 만들어 보세요.
축제·박람회·학술대회에서 흔히 하는 스탬프 투어를 휴대폰으로 바꾼 웹앱입니다. 참가자는 앱을 설치하지 않고 QR만 찍습니다.
종이 스탬프 투어와 달라지는 점은 세 가지입니다.
솔직한 기대치: AI 코딩 도구(Claude Code, Codex 등)를 한 번이라도 써 본 분이면 하루~이틀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건 아닙니다.
막히면 그 화면이나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AI에게 보여 주고 물어보세요. 저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 Codex 같은 도구를 설치하고 빈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아래 설계도를 복사해 AI에게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Part C의 세로 흐름부터 실제로 동작하게 만들어 줘"라고 덧붙이면 좋습니다.
부스 목록, 부스별 질문과 정답, 완주 기준, 경품을 넣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미리보기로 문장이 잘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HTTPS 주소로 올린 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실제로 QR을 찍어 보고 아래 점검표를 하나씩 체크합니다.
빈칸을 채우면 설계도 안의 [내 행사 이름] 같은 자리에 바로 들어갑니다. 비워 두면 그대로 복사됩니다.
실제 행사에서 업체들에 키워드를 준비해 달라고 했더니, "이 키워드가 우리 광고 문구가 될 수 있겠다"며 더 정성껏 준비하셨습니다. 주최 측이 대신 만들어 주는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판매나 대여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설계도로 직접 만드실 수 있어요. 그게 이 페이지를 만든 이유입니다.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다만 AI 코딩 도구를 설치하고, AI가 묻는 것에 답하고, 결과를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정도는 직접 하셔야 합니다.
아니요.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찍으면 웹페이지가 열립니다.
AI 코딩 도구 사용료와, 인터넷에 올릴 서버·도메인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쓰시는 도구와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저장하므로 개인정보입니다. 수집 목적·이용 범위·보관 기간을 화면에 안내하고, 행사 후 보관·삭제 방법을 미리 정하세요. 앱이 법적 적합성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네. 먹거리 부스 퀴즈, 박람회 업체 질문, 상점가 가게별 키워드, 학교 축제 동아리 부스처럼 "궁금하게 만들고 참여하게 만드는" 행사라면 어디든 맞습니다.